last30days 사용법, 클로드 코드로 최근 30일 화제 리서치하기
요즘 뭐가 화제인지 빠르게 훑고 싶은 분께 맞는 글입니다. last30days 사용 3단계, 써 본 결과, Agent Reach와의 차이, 인용 전 확인법을 정리했습니다.
last30days는 최근 30일 사이의 정보만 걸러 여러 플랫폼의 반응을 요약해 주는 리서치 스킬입니다. 요약은 요약일 뿐이라서, 인용할 때는 원문 링크를 열어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last30days <알고 싶은 주제> 위 주제에 대해 최근 30일 사이 여러 플랫폼에서 반응이 컸던 내용을 정리해 줘. - 반복해서 언급되는 장점과 불만을 나눠서 - 각 항목마다 원문 링크를 함께 정리가 끝나면 내가 인용하기 전에 원문으로 확인해야 할 항목을 표시해 줘.
last30days는 최근 30일 사이에 올라온 정보만 걸러서 찾아 주는 리서치 도구(스킬)입니다. 공식 저장소 설명에 따르면 레딧, X, 유튜브, 해커뉴스, 폴리마켓 등 여러 소스를 동시에 검색해, 실제 사람들이 반응한 정도(추천, 댓글 등)를 기준으로 정리한 요약을 만들어 줍니다.
이 글은 최신 트렌드나 사용 후기를 빠르게 훑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왜 최근 정보만 걸러야 하나요
AI 모델은 학습된 시점 이후의 정보를 모릅니다. 게다가 일반 웹 검색은 오래된 글도 섞여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last30days는 검색 범위를 최근 30일로 좁혀서, "지금 뭐가 화제인지"를 확인하려는 목적에 맞춰져 있습니다.
설치
공식 저장소 기준으로, 클로드 데스크톱은 .mcpb 확장 파일을 내려받아 설치하고, 클로드 코드는 스킬로 설치합니다.
호출
/last30days 뒤에 알고 싶은 주제를 적습니다.
/last30days 알고 싶은 주제결과 확인
여러 플랫폼에서 모은 내용을 반응 순으로 정리한 요약을 받습니다.
실제로 써 본 결과
특정 도구의 최근 사용 후기를 물었더니, 커뮤니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불만과 장점이 정리돼 나왔습니다. 검색 엔진에서 하나씩 찾아 읽는 것보다 시간이 훨씬 적게 들었습니다.
다만 요약이다 보니, 정말 중요한 판단이 걸린 사안이라면 원문 링크를 따라가 다시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했습니다.
Agent Reach와 어떻게 다른가요
두 도구 모두 "AI에게 웹을 읽히는" 계열이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Agent Reach는 특정 플랫폼의 특정 글을 지정해서 읽어 오는 데 가깝고, last30days는 "최근 한 달"이라는 시간 범위 안에서 화제성 자체를 찾아 정리하는 데 특화돼 있습니다.
최신 트렌드를 훑어볼 때는 last30days, 특정 글의 내용을 정확히 확인할 때는 Agent Reach 쪽이 더 맞았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저도 처음엔 요약만 보고 그대로 인용했다가, 원문 맥락과 살짝 다르게 전달된 부분을 나중에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인용할 때만큼은 반드시 원문 링크를 열어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인가요?
오픈소스로 공개돼 있어 별도 API 비용 없이 쓸 수 있다고 저장소에 안내돼 있습니다. 다만 연결된 개별 서비스의 이용 정책은 각각 확인이 필요합니다.
30일이라는 기간은 바꿀 수 있나요?
공식 저장소 기준으로는 last30days 외에 기간을 지정할 수 있는 파생 버전(lastXdays)도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2026-09-09 확인).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요약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중요한 인용이라면 원문 링크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리
최근 화제를 빠르게 훑을 때 유용한 도구입니다. 다만 요약은 요약일 뿐이라는 점을 기억하고, 인용은 원문으로 확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