힉스필드 Genjutsu로 기존 영상을 재구성하는 방법
이미 찍은 영상의 인물이나 배경만 바꿔 다시 만들고 싶은 분께 맞는 글입니다. 겐주츠의 두 가지 모드, 사용 3단계, 지원 범위와 크레딧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Genjutsu(겐주츠)는 힉스필드 안에서 이미 찍힌 영상을 재구성하는 영상 투 영상 도구입니다. 모션 트랜스퍼와 오브젝트 스왑 두 가지 모드가 있고, 참고 영상은 3초에서 30초, 참고 이미지는 최대 40장까지 쓸 수 있습니다.
힉스필드 Genjutsu로 영상을 재구성하려고 해. 아래 순서로 준비물을 정리해 줘. 1. 원본 영상 (3초에서 30초 사이) 2. 모드: 전체를 바꿀지(모션 트랜스퍼) 일부만 바꿀지(오브젝트 스왑) 3. 참고 이미지 (인물, 장소, 제품, 최대 40장) 내가 만들려는 영상: <여기에 적기> 이 영상에는 어떤 모드가 맞는지와, 참고 이미지를 몇 장 준비하면 좋을지도 알려 줘.
Genjutsu(겐주츠)는 힉스필드 안에서 이미 찍힌 영상을 재구성하는 영상 투 영상 도구입니다. 재촬영 없이 기존 영상의 동작, 카메라, 타이밍은 그대로 두고, 등장인물이나 배경, 분위기만 바꿔서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일에 출시됐고, 9월 3일에 프로덕트헌트에도 올라왔습니다.
무엇을 만들 수 있나요
공식 소개에 따르면 Genjutsu는 두 가지 모드로 작동합니다.
- 모션 트랜스퍼(Motion Transfer): 원본 영상의 동작, 카메라워크, 타이밍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등장인물과 장소, 화면 분위기를 참고 이미지를 바탕으로 새로 만듭니다. 촬영 구도는 그대로 두고 "누가, 어디서" 찍혔는지만 바꾸는 방식입니다.
- 오브젝트 스왑(Object Swap): 반대로, 화면 안의 특정 요소 하나(인물, 의상, 제품, 장소 등)만 바꾸고 나머지는 원본 그대로 둡니다.
지원 범위도 정해져 있습니다. 참고 영상은 3초에서 30초 사이여야 하고, 인물, 제품, 의상 등을 위한 참고 이미지는 최대 40장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원본 영상 올리기
3초에서 30초 분량의 기존 영상을 준비합니다.
모드 고르기
전체를 재구성할지(모션 트랜스퍼), 일부만 바꿀지(오브젝트 스왑) 정합니다.
참고 이미지 더하기
원하는 인물, 장소, 제품 이미지를 최대 40장까지 넣고 생성합니다.
실제 결과물
저는 이 글을 준비하며 공식 소개 자료까지는 확인했지만, 실제로 힉스필드 안에서 Genjutsu를 실행해 결과물을 만들어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과물의 화질과 완성도는 이 글에서 평가하지 않습니다.
짧은 영상 콘텐츠로 이어 쓰기
Genjutsu로 한 장면을 재구성하는 방식은, 짧은 이야기 형태의 영상 콘텐츠를 만들 때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동작을 유지한 채 배경과 등장인물만 바꿔 여러 장면을 이어 붙이면 짧은 서사 영상의 뼈대가 됩니다.
다만 이건 "쉽게 만든다"는 것과 "완성도 있게 만든다"는 것 사이의 간극이 있는 작업입니다. 편집, 이어붙이기, 음악은 별도로 필요합니다.
크레딧과 비용 주의
힉스필드는 크레딧을 소모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Genjutsu처럼 영상을 통째로 재구성하는 기능은 이미지 생성보다 크레딧 소모가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1회 생성당 소모량과 요금제별 한도는 확인하지 못했으니 공식 안내를 봐 주세요. 예산을 정해 두고 쓰는 게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본 영상 없이 처음부터 만들 수도 있나요?
Genjutsu는 이미 있는 영상을 재구성하는 기능입니다.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건 힉스필드의 다른 생성 기능 영역입니다.
저작권이 있는 원본 영상을 넣어도 되나요?
공식 소개 자료에서 이 부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쓰기 전에 공식 정책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모션 트랜스퍼와 오브젝트 스왑, 뭐가 다른가요?
모션 트랜스퍼는 동작과 카메라는 유지하고 인물과 배경 전체를 바꾸는 것이고, 오브젝트 스왑은 화면의 일부 요소만 바꾸는 것입니다.
정리
Genjutsu는 실제로 존재하는 최근 기능이고, 두 모드의 역할이 분명합니다. 다만 실행 결과와 크레딧 소모량은 직접 확인 전까지는 단정할 수 없는 항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