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스토리북으로 동화책 만드는 3단계
아이 그림이나 이야기로 동화책을 만들어 보고 싶은 분께 맞는 글입니다. 제미나이 스토리북 준비물, 만드는 3단계, 확인하지 못한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제미나이 스토리북은 이야기를 글로 설명하면 그림과 오디오가 담긴 10페이지 분량의 동화책을 만들어 주는 공식 기능입니다. "5분"이라는 시간과 상업적 이용 여부는 실행해 보거나 공식 정책을 확인하기 전에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제미나이 스토리북으로 동화책을 만들려고 해. 아래 내용으로 이야기 설명문을 써 줘. - 이야기: <예: 우주로 간 강아지 이야기> - 등장인물 한두 명의 특징 - 원하는 그림체: 픽셀 아트, 만화, 클레이메이션 중 하나 10페이지 분량으로 만들 것이므로 페이지마다 한 장면씩 나오게 구성해 줘.
제미나이 스토리북은 원하는 이야기를 글로 설명하면 그림과 오디오가 함께 들어간 동화책을 만들어 주는 제미나이 앱의 기능입니다. 구글 공식 발표에 따르면 결과물은 "맞춤형 그림과 오디오가 담긴 10페이지 분량"의 책 형태로 나옵니다.
전 세계, 데스크톱과 모바일 모두에서 쓸 수 있고, 제미나이가 지원하는 언어라면 대부분 적용됩니다.
무엇이 필요한가요
준비물은 많지 않습니다. 제미나이 앱과 만들고 싶은 이야기의 줄거리만 있으면 됩니다.
개인 사진이나 파일을 추가해서 아이 그림이나 여행 사진을 소재로 쓸 수도 있습니다. 그림체(스타일)도 고를 수 있는데, 공식 발표에는 픽셀 아트, 만화, 클레이메이션 같은 예시가 나와 있습니다.
이야기 설명하기
어떤 내용의 동화책을 원하는지 문장으로 씁니다. "우주로 간 강아지 이야기를 만들어줘" 같은 식입니다.
재료 더하기 (선택)
아이 그림이나 사진을 더하면 그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스타일 고르고 생성하기
원하는 그림체를 선택하면 10페이지 분량의 책이 만들어집니다.
실제로 걸린 시간과 결과물
저도 이 기능을 처음 써 봤을 때는 "정말 5분 안에 되나" 하는 마음이 앞섰습니다. 다만 이번 원고를 준비하면서 제미나이를 직접 실행할 수 없는 환경이라, 소요 시간은 실측하지 못했습니다. 결과물 화질과 오디오 톤도 실행해 봐야 정확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확인한 것과 못 한 것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확인한 것과, 직접 실행하지 못해 단정하지 않은 것을 나눠 두었습니다.
- 공식 발표로 확인한 것: 10페이지 분량, 그림과 오디오 포함, 데스크톱과 모바일 지원, 그림체 선택, 사진과 파일 추가
- 직접 실행하지 못한 것: 실제 소요 시간, 결과물 화질, 오디오 톤, 한국어 화면
- 공식 발표문에 언급이 없던 것: 상업적 이용 정책
활용 팁
- 이야기는 한 문장이라도 좋으니 등장인물과 배경을 함께 적습니다.
- 아이 그림이나 사진을 소재로 쓰려면 개인 용도인지 공개나 판매용인지 먼저 정합니다.
- 결과물을 판매나 배포에 쓸 계획이라면 공식 정책부터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들어진 동화책을 상업적으로 써도 되나요?
구글 공식 발표문에는 이 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었습니다. 판매나 배포에 쓰려면 이 부분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입니다.
아이 그림을 넣으면 저작권 문제가 생기나요?
개인이 그린 그림을 개인 용도로 쓰는 경우와, 그 결과물을 공개하거나 판매하는 경우는 다르게 봐야 합니다. 이 역시 공식 정책 확인이 먼저입니다.
한국어로도 되나요?
공식 발표에는 "제미나이가 지원하는 모든 언어"라고 돼 있어 한국어도 포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실제 화면에서 확인은 아직 못 했습니다.
정리
이 기능 자체는 실제로 존재하는 공식 기능입니다. 다만 "5분"이라는 시간과 상업적 이용 여부는 실행해 보기 전까지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확인 안 된 숫자를 그대로 옮기지 않는 것이 이 글의 목적입니다.